李俊
2019-06-11 21:09:08 출처:cri
편집:李俊

중국 외교부,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그 어떤 행위 모두 실패할것이라고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베이징에서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은 중국 신강에 대한 기본적인 요해와 인식이 결핍하다고 하면서 중국 내정을 간섭하려는 그 어떤 시도도 결국 실패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한시기 동안 폼페이오 장관은 중국 신강에 관해 발표한 언론에서 중국 정부는 최소 100여만명의 무슬림 소수민족 인사들을 "재교육 센터"에 구금했고 장기적으로 현지 무슬림 민중의 종교신앙 자유를 파괴했으며 또 위구르족 문화와 이슬람 신앙을 말살하려 시도해왔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이날 진행한 외교부 정례 브리핑에서 폼페이오가 신강과 관련해 퍼뜨린 터무니 없는 언론에서 볼수 있듯이 그는 중국 신강에 대한 기본적인 요해와 인식조차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에는 이른바 "재교육 센터"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에서 법에 의해 직업기능양성센터를 개최하고 있는데 이는 테러리즘과 극단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아온 소수 사람들을 정확한 길에 휘귀하게 하고 또 그들이 자력갱생 할수 있는 기능을 장악해 최종 사회에 융합되게 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직업기능양성센터를 개최해온 이래 신강에서는 3년간 폭력테러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고 안전정세가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 여러 민족 인민들은 법에 의해 종교신앙자유를 충분히 향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신강에는 총 2.44만개 이슬람교 사원이 있는데 자신이 요해하고 있는 공개 데이터와 비춰볼때 미국 전국적으로 보유한 이슬람교 사원은 신강지역이 보유한 이슬람교 사원 총수의 1/10도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위구르족 문화는 유효한 보호와 발양을 유지해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 위구르족 인민들은 본 민족의 언어와 문자를 사용할 권리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신강지역 매체는 한어, 위구르어 등 여러 언어로 방송 및 출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폼페이오 선생은 신강에 대한 기본적인 요해와 인식이 결핍하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그러나 이는 문제의 관건이 아니라 말했습니다. 그는 문제의 관건은 폼페이오 선생이 진실된 신강에 대해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또 요해하려는 마음이 없는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사실과 진실을 뒤로 하고 거짓과 황당무계한 논리를 퍼뜨리는데만 푹 빠져 인권, 종교 등을 웨쳐대며 중국 내정에 간섭하려 든다면 이는 완전히 다른 성질을 띈 행위로 인식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폼페이오 선생의 이러한 "쇼"가 거듭될수록 그의 진실된 목적 또한 더욱 폭로될뿐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 내정을 간섭하려는 그 어떤 시도는 결코 실패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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