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07-11 15:52:54 출처:cri
편집:李景曦

해외 전문가와 학자, 미국의 대 대만 무기판매 착오적 결정 비난

미 국무성은 일전에 대만에 총 22억 2천만 달러어치의 무기장비를 판매하는 결정을 승인해 국제사회의 강렬한 주목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일부 나라의 전문가와 학자들은 미국의 이런 행위는 중국 내정에 난폭하게 간섭한 행위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위반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만에 대한 무기판매를 통해 중국을 억제하려는 시도는 최종적으로 수포로 돌아갈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미국 '세계책략정보'잡지사 워싱턴 지사 윌리엄 존스 사장은 냉전 사유를 고집하는 미 국내 일부 완고 분자들은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것을 여전히 중미 관계를 긴장하게 만드는 아주 "편리한 도구"로 생각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러시아 고등 경제학원 국제정치경제문제 전문가 와시리 카센은 최근년래 미국은 중국 정부의 항의를 무시하고 대만에 무기를 판매하는것을 정상화 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이러한 행위는 지역 안정을 엄중하게 파괴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일본 후쿠이 현립 대학 능성광(凌星光) 명예교수는 미 국무성이 상술한 결정을 승인한 것은 중국 정부에 대한 미국 정부의 또 한번의 엄중한 도발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 정부의 이러한 작법은 중 미 관계에 큰 부정적인 영향을 주게 될것이라면서 중국 및 세계의 평화우호인사들은 응당 이에 항의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카자흐스탄 2050 전략정보사 중국문제 전문가인 올자스 비에센바예프는 미국이 대만이 무기를 판매하는것은 국제법을 위반하고 중국 주권을 침해한 행위로 대만해협 나아가 아태지역 평화와 안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만은 중국 고유의 영토라고 하면서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고 외래세력의 간섭을 반대하는 중국 정부의 결심은 드팀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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