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07-11 09:50:48 출처:cri
편집:李景曦

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 이란핵문제 포괄적협의 수호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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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원자력기구 이사회는 10일 빈에서 특별회의를 열고 이란의 이란 핵문제 포괄적 합의와 관련한 문제를 심의했습니다. 회의에는 중국,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독일을 포함한 35개 이사회 회원국들이 참가했으며 이란, 유럽연합 등의 대표들도 참석해 발언했습니다. 부총(傅聪) 중국 외교부 군공사 사장이 인솔한 대표단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특별회의는 미국의 요청에 의해 열렸습니다. 절대다수 이사회 회원들이 포괄적 합의 유지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협정 탈퇴와 이란에 대한 강한 압박에 유감을 표시하는 동시에 이란 측에는 약속을 전면적으로 이행할 것을 호소하고 그러면서 포괄적 협의 참여 측들이 협정수호에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데 대해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부총 대표는 중국 측은 전면적인 합의를 확고히 지키고 지지하며 자신의 약속을 충실히 이행하는 한편 자신의 합법적인 권익을 확고히 수호할 것임을 재천명했습니다. 또 중국은 계속 각 측과 함께 공동위원회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에 대한 실무적인 해결책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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