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19-08-13 16:13:12 출처:cri
편집:权香花

홍콩 특구 장관, 폭력 중단 법치질서 회복 재차 촉구

8월 13일, 임정월아(캐리 람) 홍콩 특구 행정장관은 행정회의 참석에 앞서 지난 한주동안 대규모적인 불법 시위활동이 홍콩에서 만연하고 시위자들이 법률을 무시하고 법치 훼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찰을 망라한 법집행기구를 공격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법치는 홍콩의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라면서 하지만 현재 홍콩 사회는 심각한 상처를 입었으며 만약 회복하려면 아주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지난 한주동안 홍콩에서 발생한 사건들에 우려를 표시하면서 홍콩에는 이미 대규모적이고 악의적인 파괴활동이 나타났으며 이른바 "비협력 운동"이 각 지역에서 만연하고 수시로 부동한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런 악의적인 파괴활동에는 해저터널, 철도를 막는 행위도 망라되며 출퇴근하는 시민들이 영향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12일에는 또 홍콩국제공항이 심각한 교통체증으로 마비상태에 빠졌습니다. 현재 법률을 무시한 시위자들은 또 각 지역의 경찰서를 공격하고 승격된 무기로 경찰을 습격했으며 화염병을 던져 경찰이 부상하는 등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법치훼손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일부 사람들이 대규모적으로 법치기관을 공격하고 경찰에 먹칠하는 언론을 퍼뜨리며 실증되지 않은 사건, 사진, 영상 등을 이용해 법집행 인원들을 악의적으로 공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가장 중요한 것은 폭력에 대항하고 법치를 수호하며 사회질서를 회복하는 것이며 모든 것이 안정 된 후 진솔한 대화를 통해 상처를 치료할 것이라면서 각계가 심사숙고해 더는 홍콩이 심연에 빠지도록 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