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19-10-21 16:07:52 출처:cri
편집:李香兰

"파렴치한 인간은 본 적있지만 나바로 같은 파렴치한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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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라디오TV총국은 21일 "파렴치한 인간은 본 적이 있지만 나바로같은 파렴치한은 처음이다"란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미 백악관 국가무역위원회 나바로 현임 위원장이 억측으로 이른바 중국문제 전문가를 날조해  책을 지어 도처에 판매해 지극히 악독하게 중국을 공격하고 먹칠했다며 사람들에게 "중국을 먹칠"하기 위해서는 그 어떤 마지노선도 지키지 않는 미국 "강경파"인물을  다시한번 각인시켰다고 지적했습니다. 

사람들을 아연케 한 것은 요언이 까밝혀진 후 전문가와 학자를 자처하는 이 미국 대통령의 중국정책 수석고문은 자신이 직접 조작한 이번 슈퍼 코미디에 대해 추호의 부끄러움도 느끼지 않고 오직 "이는 수년간 감춰져온  우스개에 지나지 않는다"고 얼버무린 것입니다. 

한 학자는 이에 분노를 금치 못하고 "파렴치한 인간은 본 적이 있지만 나바로같은 파렴치한은 처음!"이라고 말했습니다. 

글은 나바로가 어리석게 날조한 학설과 스윙전술로 미국 정계를 자유자재로 휘저을 수 있은 이유는 궁극적으로 냉전사유와 제로섬 게임의 낡은 이념이 아직도 미국에 많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일부 미국 정객과 정치투기자들이 바로 이 점을 틀어쥐고 히스테리적으로 "중국위협론"을 떠벌리고 조작하고 있으며 심지어 허위적인 날조로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그 결과는 중미 양국 인민의 복지를 파괴하고 전반 사회가 마지노선이 없는 소수 정치투기자들 대신 책임을 떠안게 되는 것이라며 이는 세계 평화와 발전대세에 대한 역주행이기도 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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