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19-10-21 09:49:39 출처:cri
편집:李香兰

러 외무장관, 러미 상호파견 외교기구 업무 정상화 촉구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20일, 러미 양국이 상대국에 파견한 외교기구가 하루빨리 정상업무 상태를 회복할 것을 축구했습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러시아 매체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현재 러미 양국이 상대국에 파견한 외교기구는 정상상태가 아니라며 이는 완전히 미국정부의 정책으로 인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러시아는 언제든지 미국과 양국이 서로 파견한 외교기구와 관련해 토론하여 하루빨리 기구 업무의 정상화를 실현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근년래 러미 양국은 여러차례 상대국의 외교인원을 추방해왔습니다. 올해 9월, 미국이 비자 발급을 거부함으로써 10명의 러시아 대표단 성원들이 제74차 유엔총회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