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19-11-12 10:42:51 출처:cri
편집:李景曦

케리람 홍콩특별행정구 장관, 폭력행위 사회의 규탄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

케리람 홍콩특별행정구 장관이 11일, 이날 홍콩에서 발생한 폭력행위는 분노를 자아낸다며 폭력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전 사회가 반드시 광범하게 폭력행위를 규탄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케리람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11일 홍콩의 여러지역에서 여러 건의 습격사건이 발생했으며 급진적인 네티즌들이 인터넷상에서 이른바 삼파행동(三罷行動)을 발동해 홍콩이 폭력충격 사건의 영향을 받게 했고 폭도들은 다시 길을 막고 방화하며 네이펌탄과 물건을 던지면서 제멋대로 홍콩사회의 질서를 파괴하고 많은 시민들의 출근과 등교에 어려움을 조성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케리람 장관은 사건의 본질은 파괴로써 홍콩을 돌이킬수 없는 길에 들어서게 하려는 것임을  명백히 알아야 한다고 시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그는 이날 상처를 입은 인원이 60명을 넘으며 그중 두명은 상처가 심각해 우려를 자아낸다고 말했습니다. 케리람 장관은 또 폭도들의 행위는 이미 이른바 요구를 제출의 범위를 훨씬 넘어 대중들과 적이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무고한 대중들에게 해를 끼치려는 폭도들의 악랄한 행위는 이루어질 수 없다며 폭력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오직 더 큰 폭력을 유발할 뿐이며 사회에 더 큰 피해를 주고 따라서 갈수록 악화되는 폭력은 사회에 비극을 초래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케리람 장관은 현재 홍콩의 우선 업무는 폭력을 중지하고 평정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재차 강조하며  자제와 냉정을 유지할 것을 시민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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