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19-11-15 17:55:14 출처:cri
편집:李香兰

中 개발위 관원, 여러가지 조치 취해 돼지고기 시장의 기본 안정 보장 계획

중국국가통계국이 14일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중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동기대비 2.6% 상승해 돼지고기 등 부분적 식품 가격이 인상한 구조특징이 뚜렸이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맹위(孟瑋)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보도대변인은 15일 최근에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폭이 다소 확대되었다며 이는 주로 돼지고기와 그 대체품 가격이 뚜렷이 인상해 전반 식품가격을 동기대비 15.5% 상승시켰기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맹위 대변인은 돼지고기 가격은 민생과 관계된다며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해당부처와 함께 여러가지 조치를 취해 시장의 기본 안정과 어려운 군중들의 기본생활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런 조치들에는 중앙의 예산내 투자를 늘리고 돼지의 규모화 양식과 양돈장 건설을 강화하며 쇠고기와 양고기, 가금육, 계란의 생산과 공급을 증가하며 전반 육류단백질 시장의 공급을 충족하게 하는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맹위 대변인은 현재 중앙과 지방은 이미 일정 규모의 냉동 돼지고기 비축을 했다며 적당한 기회에 시장에 내놓아 돼지고기 소비수요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가격변화 모니터링을 잘 하고 해당부처와 배합해 시장에 대한 감독관리를 강화해 양호한 시장질서를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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