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19-11-19 17:23:23 출처:cri
편집:林凤海

외교부, 미국의 남해 '횡행자유'야말로 남해 정세긴장의 근원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일전에 아세안 국가장관들과 회동한 자리에서 남해에서 중국의 활동이 타국에 위협을 구성한다고 비난했습니다. 이에 대해 언급하면서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베이징에서 남해에서의 미국의 이른바 '횡행자유'야말로 남해 정세가 긴장한 근원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역내 각국 관계를 도발하는 것이야말로 남해 평화와 안정의 위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장기간에 걸쳐 미국은 남해문제에서 붙는 불에 키질하고 이간질을 했다고 하면서 그 목적은 바로 남해 정세를 혼란시키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기 위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지역 국가는 이에 대해 똑똑하게 보아냈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또한 현재 중국과 아세안 국가의 공동 노력하에 남해 정세는 전반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안정되고 있다고 하면서 남해의 항행자유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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