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1-02 11:36:47 출처:cri
편집:宋辉

미 언론: CMG총국 국장, 중국 보도서 서양 언론 소설을 쓴다고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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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미국 커머스뉴스가 1일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장이 일부 서양언론 중국에 대한 보도에서 '뉴스로 소설을 쓴다고 지적했다'"는 글을 발표한데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글은 신해웅 CMG 총국장은 1일 신년사에서 지난 일년동안 150여개 나라 세계언론사 임원들과 우호교류와 협력을 진행한 상황을 전하고 일부 서양언론이 편견을 가지고 중국에 대한 보도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지어 객관적이고 진실해야 한다는 보도의 원칙에 어긋나게 예술적인 소설 창작을 하듯이 거짓 뉴스를 꾸며낸다고 지적했다고 전했습니다. 
신년사에서 신해웅 총국장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일부 서양 언론이 중국에 대해 보도할때 '선택적인 실명', 심지어 전혀 확인이 되지 않은 날조나 유언비어를 뉴스로 보도하고 진실성에 위배되는 보도를 하며 일부 보도는 심지어 문예소설과도 같은데 대해 큰 유감으로 생각합니다."라고 했습니다. 글은 신해웅 총국장의 이 말을 인용했습니다. 
또한 글은 신해웅 총국장은 사실은 보도의 생명인데 상상으로만 보도를 진행하고 뉴스를 소설로 각색한다는 것은 그 어떤 언론사든지를 막론하고 공신력에 심각한 피해를 입히게 된다며 관련 언론사의 임원들에게 경각성을 높일 것을 호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글은 신해웅 총국장이 서양의 어떤 언론사인지 지적은 하지 않았으나 작년부터 중앙라디오TV총국이 지명하여 비난한 언론사들을 돌이켜보면 말하려고 한 것이 어떤 언론사인지를 알수 있으며 이들은 다수가 홍콩의 조례개정풍파와 영국 트럭 밀입국자 사망사건, 신강위글사회관리와 관련된 보도에서 여러번 중국의 정부와 언론사로부터 "불순한 의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거나 "요언을 날조한다"는 비난을 받은 언론사들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재미있는 것은 신해웅 총국장이 18세기 영국의 수필가 해즐릿이 "편견은 무지의 산물이다"라고 한 말을 인용하여 언론사가 진실을 추구하고 편견을 해소해야 하는 긴박성을 인증한 것이라고 하면서 옵서버들은 이는 의도적으로 영국 유명인사의 명언을 빌어 영국 언론사들에게 일격을 가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글은 신해웅 총국장은 CMG는 계속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에 입각해 국제사회에 사실의 진상을 전하고 정의로운 목소리를 전할 것을 서약했다고 전했습니다. 
글은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은 중앙텔레비젼과 두개의 중앙라디오 방송사를 통합하여 출범했다며 신해웅 총국장은 신년사에서 온라인의 기회를 충분히 활용할 것이며 온라인의 시대에 전진하지 않는 것이 퇴보하는 것일뿐만 아니라 천천히 전진하는 것 또한 퇴보하는 것이라 거듭 강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신해웅 총국장은 총국은 "정도를 지키고 혁신하며 뉴미디어와 뉴플랫폼을 잘 건설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한"습근평 국가주석의 바람을 명기하고 혁신으로 발전을 견인하고 국제 일류의 신형 주류언론사로 나아가는데 박차를 가할거라고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글은 총국은 출범한지 2년밖에 안되지만 중국 유일의 초고화질 동영상과 음성 국가중점 실험실을 건설했고 "양쓰핀(央視頻)"5G뉴미디어플랫폼을 구축했으며 200여개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표하는 등 많은 혁신적인 일들을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글은 신해웅 총국장이 "세계 핫이슈를 포괄적이고 객관적이며 공정하게 보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고 "알륵과 편견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한 것과 그동안 취한 일련의 행동으로부터 볼때 초대규모의 이 중국 언론사가 이미 중국 국내 사무에 대한 선전기구로부터 국제 선진적 언론사로 포지셔닝을 정했음을 알수 있으며 국제 미디어 판도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썼습니다.
글은 "전문적인 수준과 경쟁실력을 갖춘 도전자가 나타났다"고 CMG를 평가했으며 언론계의 옵서버들은 "서양의 발언권 독점"이 종료될 것임을 의미한것으로 조심스레 예측하고 있다면서 사실로 될 경우 많은 신흥 경체제들의 수용자들한테는 아주 좋은 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지금까지 미국 커머스뉴스가 1일 "중국중앙라디오TV총국장이 일부 서양언론 중국에 대한 보도에서 '뉴스로 소설을 쓴다고 지적했다'"는 글을 발표한데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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