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2-14 16:52:05 출처:cri
편집:权香花

외교부, 미 국무장관의 대 중국 언론 반박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일전에 포크스 상업채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또다시 중국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을 했다. 이에 대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그의 발언은 중미관계의 역사와 현실을 고려하지 않고 냉전사유와 정치적 편견으로 가득하다고 하면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이날 온라인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늘  타국 내정 불간섭 원칙을 견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주재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 각 인민단체들에서 국제법과 중미 양자협의에 따라 실행하고 미국 각급 정부와의 내왕 역시 양국 상호 이해와 교류,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고 하면서 합리적이고 합법적이며 정정당당하고 논의의 여지도 없다고 말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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