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03-26 09:48:22 출처:cri
편집:宋辉

중국 온라인 건강자문 서비스로 세계 코로나19 대처에 조력

보다 많은 사람이 코로나19에 대해 알고 개인 보호를 잘하도록 돕고저 중국의 온라인기업들이 플랫폼자원의 강점을 충분히 활용하여 온라인 건강자문 등 서비스를 적극 추진하고 세계의 코로나19를 돕고 있다. 

코로나19 폭발이후 많은 해외의 화교와 중국인이 온라인 건강자문 플랫폼에서 의사에게 자문을 구했다. 상해동화(東華)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왕교목(王喬木)주치의는 지난 2개월여동안 알리건강플랫폼에서 코로나19를 포함한 질병에 무보수 진찰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는 최근 들어 해외 중국인과 화교의 자문이 눈에 뜨이게 늘었다며 낮에는 한국과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나라의 자문이 다수이고 저녁 10시 이후에는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등 나라 중국인과 화교의 자문이 다수라며 한시간에 10명에서 15명 정도를 진찰한다고 말했다. 

지난 2개월 남짓한 동안 선후하여 700여명의 의사가 왕교목 주치의처럼 온라인에서 건강자문 자원봉사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중 100여명의 의사는 호북의 코로나19 일선 치료에 참여했다. 

알리건강플랫폼은 마운(馬雲)공익기금회와 알리바바공익기금회가 긴급 구축한 플랫폼이며 3월23일까지 해외 중국인과 화교 수십만명이 이 플랫폼에서 진찰 받았다. 

중국의 또다른 온라인 기업인 경동(京東)도 최근 경동건강에 "글로벌 무료 건강자문 플랫폼"을 구축하여 무료 온라인 진찰과 정신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플랫폼에는 감염과, 호흡내과를 포함한 모든 분야의 의사가 있으며 중의약 전문가 30여명으로 구성된 "중의 전문팀"도 있다. 

이밖에 경동건강의 이중 언어서비스존에서는 20여명의 의사가 영어로 온라인 진찰서비스를 제공한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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