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6-05 09:55:44 출처:cri
편집:权香花

주택건설부:46개 중점도시 쓰레기 분리투기률 7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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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은 세계환경의 날이다. 올해 중국의 주제는 "아름다운 중국, 나는 행동하는 사람"이다. 올해 환경의 날 사람들은 쓰레기 분리에 관심을 돌렸다. 

2017년 3월부터 주택건설부는 46개 중점도시를 생활쓰레기 강제분리 시험도시로 지정했다. 46개 중점도시의 생활 쓰레기 분리투기률이 70%이다. 광주와 소주, 서안 등 도시는 생활쓰레기 처리 시스템에 투기된 건축쓰레기와 원림폐기물 등이 대폭 줄었다. 상해와 하문 등 쓰레기 운반처리량 증가율이 반락했으며 유리와 종이 등 저가 재활용 쓰레기의 수거량이 눈에 뜨이게 늘었다. 

주택건설부 관계자는 올해 연말까지 46개 중점도시의 음식물쓰레기 처리량이 6만 5000톤이 되여 매일 산생되는 6만 5000톤 정도의 음식물 쓰레기를 기본적으로 처리가능하다고 밝혔다. 

주택건설부는 올해 연말까지 46개 중점도시에서 생활 쓰레기 분리처리시스템을 대체적으로 구축하고 2025년까지 다른 지구급 도시에서 생활 쓰레기 분리시스템을 기본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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