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6-29 17:51:46 출처:cri
편집:朴仙花

네팔 학자들, 中 입법으로 홍콩 평화안정 수호할 권리 있어

일전에 네팔 학자들이 분분히 홍콩 국가보안법에 대해 언급하면서 홍콩은 중국의 떼어놓을 수 없는 영토이며 중국은 입법을 통해 홍콩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할 권리가 있다고 표시했다. 

네팔중국연구센터 집행위원장 Sundar Nath Bhattarai
와 네팔 범히말라야발전센터 위원장 Kalyan Raj Sharma 박사는 일전에 중앙방송총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Sundar Nath Bhattarai 집행위원장은 홍콩은 중국의 떼어놓을 수 없는 영토이며 홍콩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은 중국 중앙정부의 사명이고 책임으로 네팔은 중국의 이 결정을 지지한다고 표시했다. 

그는 홍콩 국가보안법의 초심은 홍콩의 안전을 수호하고 나라 통일을 지키며 현지 민중의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려는 것이라면서 이 법안의 집행이 반드시 홍콩에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Kalyan Raj Sharma 박사는 1997년 홍콩 중국 귀속 후 이룩한 새 발전은 세인이 다 알며 이는 "한나라 두제도"가 홍콩에서 성공적으로 실천된 구체적인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나라 두제도"의 전제는 하나의 중국이고 중국의 일은 응당 중국 정부가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나라 두제도" 체제하에 홍콩이든 중국의 기타 지역의 사무이든 모두 중국이 결책을 내려야 하며 이에 대해 다른 나라는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인정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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