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6-29 19:53:17 출처:cri
편집:朴仙花

中, 홍콩관련 문제서 표현 악렬한 미국측 인원 비자제한조치 실시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9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홍콩관련 문제에서 표현이 악렬한 미국측 인원에 대해 비자제한조치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보도에 의하면 미국이 일전에 중국의 홍콩 관련 관원 등에 대해 비자제한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조립견 대변인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홍콩 국가안전입법문제는 순수한 중국의 내정이라며 그 어느 나라든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미국의 홍콩국가안전법 입법 방해시도는 결코 이뤄낼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의 상술한 잘못된 행위에 대비해 중국은 홍콩관련 문제에서 표현이 악렬한 미국측 인원에 대해 비자제한조치를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조립견 대변인은 홍콩국가안전입법의 취지는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이익을 수호하고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과 안정을 보장하기 위해서이며 "일국양제"실천이 보다 안정하게 보다 멀리 진행되도록 확보하기 위해서라고 지적했다. 그는 홍콩사무는 중국 내정이라며 그 어느 나라도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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