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9-15 21:10:41 출처:cri
편집:李景曦

의미깊은 "4가지 견지" 중 EU 관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떠밀 것

지난 9월 14일 저녁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은 유럽(EU) 순회 의장국인 앙겔라 메르켈 총리,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과 함께 회상회담에 참석한 자리에서 중국과 유럽이 평화공존, 개방협력, 다자주의, 대화협상 등을 견지할 데 관한 4가지 주장을 펼침으로써 보다 높은 수준의 중국 유럽 전면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하는데 방향을 제시했으며 지침을 제공했다. 

양측이 달성한 일련의 실질적인 협력성과는 중국과 유럽이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을 지지한다는 확고한 신호를 방출했으며 글로벌 경제 회복과 발전에 "강심제"를 주입했다. 

올해는 중국과 유럽 수교 45주년이 되는 해이다. 비록 갑작스러운 전염병의 영향을 받았지만 중국과 유럽간 고위층의 내왕과 상호 연동은 가로막을 수 없었다. 

이번 회담에서 습근평 주석은 더한층 "네가지 견지"의 중요한 주장을 천명하면서 앞서 일련의 중국 유럽관계의 논단을 지속하고 풍부히 했다. 이는 또한 중국 최고지도자가 시종 전략적인 높이에서 중국과 유럽관계 발전의 큰 방향을 파악하고 있고 제안한 창의주장이 중국과 유럽이 잡음과 교란을 물리치며 공동의 이익에 초점을 맞추고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강한 현실적인 의미가 있음을 표명하고 있다. 

중국 최고지도자가 제안한 주장과 규획에 대해 유럽의 지도자들은 적극적인 방응을 보였다. 그들은 중국측과 함께 세계보건기구, 세계무역기구 등 국제기구내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국측과 평등하고 상호존중하면서 인권 등 분야에서 대화를 진행하고 차이점과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처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평화를 필요로하지 패권을 요구하지 않는다. 중국은 기회이지 위협이 아니다. 중국은 동반자이지 경쟁자가 아니다"이는 중국의 명백하고 확고한 발전 포지션이다. 

세계적으로 백년래 보기드문 대 변혁의 시기 중국과 유럽은 양자관계 발전의 큰 방향을 파악하고 대화중 이해와 신뢰를 증진하고 협력과정에 공동의 이익을 확대하면서 글로벌 방역과 경제회복, 정의수호를 위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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