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9-16 11:37:13 출처:cri
편집:权香花

다국 대표, 인권이사회에서 홍콩, 신강문제 관련 중국 입장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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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9월 15일 유엔인권이사회 제45차회의 인권고등판무관보고의제 일반성 변론에서 홍콩, 신강 문제에 대해 다국 대표들이 중국을 지지한다고 표했다. 

베네수엘라 대표는 이중기준과 인권문제의 정치화 작법을 단호히 반대했다. 베네수엘라 대표는 홍콩특별행정구는 중국 불가분의 일부로 홍콩사무는 온전히 중국 내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윤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지키고 홍콩문제로 중국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멈추도록 관련 국가에 촉구했다. 베네수엘라 대표는 반 테러는 각국의 공동 임무라며 신강 및 기타지역에서 탁월한 효과를 보인 중국의 반테러 및 극단화해소 업적을 극찬했다. 이는 "유엔 반테러 전략"에 온전히 부합된다고 그는 부연했다. 

부룬디 대표는 중국이 제정한 홍콩특별구 국가보안법을 환영한다며 이 법은 "한 나라 두 제도"의 보장에 유리하고 홍콩의 장기적인 번영안정에도 도움되며 홍콩 인민의 각항 인권을 보장하는데도 유리하다고 했다. 부룬디 대표는 신강지역에서의 중국의 테러 단속과 극단화 해소 조치를 극찬하며 관련 조치는 테러리즘 발생원천을 봉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일부 국가가 정치적인 목적으로 홍콩, 신강 등 문제를 이용해 중국을 이유없이 비난하는 것은 "유엔헌장"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에 위배되는바 부룬디는 이런 행위를 견결히 반대하고 절대 용납못한다고 강조했다.     

에티오피아 대표는 홍콩사무는 중국 내정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에티오피아는 중국이 홍콩특별구에서 실시하는 "한 나라 두 제도"를 지지하고 개별국가가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고 홍콩문제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행위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미얀마 대표는 하나의 중국 원칙 및 중국이 홍콩특별구에서 실시하는 "한 나라 두 제도"를 확고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외에 조선과 시리아 대표도 인권문제의 정치화와 이중잣대를 반대해나섰고 홍콩, 신강문제를 빌미로 중국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멈추도록 일부 국가에 촉구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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