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0-09-16 09:49:45 출처:cri
편집:权香花

이극강 총리, 시장주체를 보호해 취업과 중국경제의 기본면을 안정시킬 것 강조

15일, 이극강 국무원 총리가 세계경제포럼 글로벌기업가 화상특별대화회의에 참석해 연설했다.

이극강 총리는, 이번 코로나19 사태에서 가장 먼저 피해를 입은 것은 중소형 기업과 영세기업, 자영업자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를 위해 중국은 중소형 기업과 영세기업, 자영업자를 상대로 긴급구제 일괄정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극강 총리는, 이런 정책을 통해 시장주체들이 느낀 가장 큰  감수는 세금감면과 비용인하라고 하면서 기업을 위한 전년 부담감소 금액이 2조 5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각 유형 시장주체 특히 중소형 기업과 영세기업, 자영업자를 보호하면 취업과 경제의 기본면을 안정시킬 수 있으며 미래의 발전에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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