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景曦
2020-09-18 21:41:06 출처:cri
편집:李景曦

중국군대는 세계평화를 수호하는 관건적 역량

중국정부는 18일, 대외에 첫 전문 백서를 발표하고 중국군대 유엔평화유지행동 30년간의 역사와 실천적 기여를 돌이켰으며 체계적으로 중국군대의 유엔평화유지행동의 사명과 정책주장을 천명했고 유엔 평화유지정상회에서 약속한 성과를 전면적으로 실시했다. 

백서는 상세하고 확실한 데이터, 대량의 사실로 중국군대가 유엔평화유지행동의 관건적인 역량임을 증명했으며 이로써 미국의 정치인들이 공격하는 이른바 "중국군사위협"의 황당한 논리를 반격했다. 

유엔창시회원국의 하나인 중국은 시종 유엔을 핵심으로하는 국제체계를 확고히 수호했으며 응분의 국제책임을 이행해 유엔과 국제사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세계는 백여년간 없었던 대변혁을 겪고있다. 코로나19감염병은 국제안전정세의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을 가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국, 특히는 대국들은 마땅히 함께 세계평화수호의 책임을 짊어져야 한다. 

하지만 분노케 하는 것은 폼페이오를 대표로 하는 일부 정치인들은 자신의 국제의무를 도피함은 물론 이데올로기적 편견에서 출발해 "중국이 평화유지행동 참가를 빌미로 병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해외 군사존재를 증가"하고 있다고 모독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이 아태지역에 군사력을 파견하면서 역내의 긴장정세를 고조시키고 또한 공공연히 이데올로기의 대항을 도발하고 "새로운 냉전"을 일으키면서 세계를 다시금 요동과 분열에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사실이 증명하다싶이 이런 미국 정치인들이야말로 지역 동란의 악례를 창시한 사람들이며 국제질서의 위반자, 세계평화의 파괴자들이다. 

올해는 반파시즘전쟁승리 75주년이 되는 해이며 또한 유엔을 핵심으로하는 국제체계 건립 75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 

역사를 돌이키노라면 사람들은 평화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니며 평화를 지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국제풍운이 어떻게 변화하든 중국은 확고히 평화발전의 길을 갈 것이며 단호히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동하며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위해 더 많은 안정한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 이른바  "중국 군사 위협"이라는 뜬 소문은 이미 스스로 무너져 버렸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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