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9-19 15:14:00 출처:cri
편집:朴仙花

WPO 사무총장, 중국 시종 혁신발전의 활력 유지

프란시스 거리 세계지식재산권기구 사무총장이 최근 중앙방송총국 기자의 인터뷰를 받은 자리에서 중국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의 중요한 협력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확고한 다자주의 지지자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회원국이라고 표시했다. 

거리 사무총장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있어서 중국은 아주 중요한 회원국이자 업무면에서 아주 중요한 시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2019년 중국은 세계적으로 국제전매특허 신청량이 가장 많은 나라이며 국제상표 신청 순위에서 중국은 3위로 상승세를 긋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번 달 초 세계지식재산권기구는 "2020년 글로벌 혁신지수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혁신 선두자의 지위를 확립했으며 전매특허, 실용신안, 상표, 공업품 외관 디자인 신청량, 혁신제품 수출 등 중요 지표에서 모두 세계 앞자리를 차지했다. 

거리 사무총장은 중국은 시종일관 혁신발전의 활력과 정력(定力)을 유지하고 있다면서 이는 중국이 줄곧 혁신발전을 추진한 것과 긴밀히 연관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세계지식재산권기구는 분쟁해결 절차 등 영역에서도 중국과 고무적인 협력을 전개하고 있다고 표시했다. 

거리 사무총장은 세계지식재산권기구에 있어서 중국은 아주 중요한 시장이라면서 비즈니스를 제쳐두고 정치적인 차원에서도 중국은 기구의 아주 중요한 회원국이라고 지적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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