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09-19 15:21:49 출처:cri
편집:朴仙花

中"천문1호"화성탐측기 1.55억KM 비행

중국의 첫 화성 탐측임무공정 장영교(張榮橋) 총설계사가 밝힌데 의하면 베이징시간으로 18일 8시 30분까지 중국 "천문1호"화성 탐측기 비행여정은 1억 5500만 킬로미터에 달하며 지구와 1800만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장영교 총설계사는 18일 중국 복주에서 개최된 2020년 중국우주비행대회에서 "천문1호"는 비행기간 지구와 달의 합영(合影)을 획득했고 처음으로 궤도 중도수정과 부하자체검측 등 작업을 완성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현재 각 시스템 운행이 정상적이며 탐측기 상태도 양호하다고 덧붙였다.     

지구와 화성의 거리는 4억킬로미터로 지구와 달 거리의 1000배에 달한다. 화성은 사계절이 있고 액체 수자원의 흔적이 있으며 지질활동 등이 존재하는 지구와 매우 흡사한 행성이다. 화성에 대한 탐측은 태양계의 기원과 진화, 지구 외의 생명정보 탐측, 행성 비교 등 대우주 탐측의 중대과학문제에 대한 연구를 촉진하게 된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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