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0-10-17 15:05:24 출처:cri
편집:赵玉丹

청도 시민 핵산검사 기본적으로 완료

코로나19 방역의 관건적인 시기에 중국 산동 청도시는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 전원의 핵삼검사에 박차를 가해 검사가 필요한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을수 있도록 하고 있다. 

10월 16일까지 청도 시민 전원이 핵산검사를 기본적으로 마쳤다. 

시민의 핵산검사를 순서적으로 잘하기 위해 청도시는 자원봉사자 2만여명을 조직하여 현장에서 정보등록과 질서 유지 등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의료진과 지역사회 직원이 불철주야 노력하여 청도시의 유치원들과 중학교와 소학교, 대학교들에서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질서적으로 핵산검사를 받도록 확보했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에 대해서 청도시 여러 가도와 지역사회는 방문 핵산검사 용 샘플 채취를 진행했으며 여러 양로기구들에서는 보다 엄격한 방역관리를 진행했다. 

시민 전원에 대한 핵산검사에 박차를 가함과 아울러 청도시는 상시화 방역체제와 기제를 한층 정비, 보완했으며 중점적인 장소와 인원, 업종에 대한 방역을 강화하고 의료기관의 일상적인 방역 등에 대해 점검하여 전격 방역, 맞춤형 방역, 전파의 단호한 억제를 실현하고 있다. 

현재 청도시는 이미 국가와 성, 시의 3급 전문가 합동 진찰기제를 구축했으며 중서의 치료를 결부하여 환자의 변화를 동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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