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10-20 20:47:36 출처:cri
편집:宋辉

서방 정객들, 언제까지 신강에 먹칠하는 망발을 할 것인가

한동안 반중국 세력의 자금원조를 받아온 호주전략정책연구소 등 기구들이 발표한 이른바 신강 관련 보고서는 중국 신강에 이른바 "대규모 강제노동현상"이 존재한다고 날조하고 중국정부의 신강관리정책에 대해 제멋대로 공격해왔다. 사실은 구경 무엇일까? 신강발전연구센터가 19일 발표한 "신강소수민족 노동취업조사보고서"가 현지 방문과 논문연구결과를 결부해 신강의 취업정책이 소수민족 근로자들의 자주취업 념원을 충분히 존중했으며 그들의 노동권과 발전권 등 기본인권을 보장했음을 유력하게 증명했다. 

신강의 노동취업상황을 객관적이고 전면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이 조사보고서 작성에 참가한 전문가팀은 신강 현지를 찾아 신강의 여러 도시를 방문하고 70여개의 기업, 800여명 기업관리자 및 소수민족 군중들과 깊이 있게 인터뷰를 했으며 또한 2016년이래 26부의 정부문건과 2005년이래 48편의 해당 학술논문을 연구했다. 

이론과 실천을 결부한 이런 조사방식은 보고서의 권위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고 국제사회가 객관적으로 신강소수민족군중들의 "자원취업", "체면적인 노동"의 진상을 알수 있도록 하는데 유리하다. 

보고서는 자원성, 자주성, 자유성이 신강소수민족 노동취업의 분명한 특점이라고 지적했다. 조사보고서는 카스지역과 허탠지역 4개촌에 대한 신강 현지 정부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촌민들의 자원 외출 취업의지의 평균치는 무려 86.5%에 달하며 아울러 이들이 자원적으로 취업하려는 의지가 아주 강하다는 것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외출 노무에 참가한 신강소수민족 군중들의 종교신앙 자유권은 존중을 받았고 합법적인 권익이 충분히 보장되었다. 보고서는 대량의 사실을 인용해 이를 증명했다. 사실이 충분히 증명하다시피 국제노동기구가 제기한 "체면적인 노동" 창의는 신강소수민족 취업실천에서 충분히 구현되었고 따라서 현지 인민들의 생활이 뚜렷이 개선되었다. 

통계에 따르면 2013년부터 2019년 말까지 신강의 빈곤발생율은 19.4%에서 1.24%로 하락했고 2020년 안으로 전부 탈빈곤을 실현할 전망이다. 

10월 5일부터 8일 개최된 제75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 일반성 변론에서 48개국이 신강 관련문제에 대해 공동 발언을 하고 중국이 신강인권면에서 이룩한 노력과 성과를 높이 평가했으며 인권문제 정치화와 이중기준 작법을 단호히 반대하고 중국에 대한 근거없는 비난과 무리한 간섭을 단호히 반대했다. 이는 정치목적에서 출발한 중국 신강관리정책에 먹칠하려는 요언은 국제사회를 기만할 수 없다는 것을 표명한다. 

조사가 없으면 발언권도 없다. 서방의 일부 이른바 싱크탱크와 학자들이 어두운 구석에 숨어 요언을 날조하지 말고 더는 음험한 심보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려는 정객들의 앞잡이가 되지 말기를 권고한다. 그 어떤 요언 날조와 모독이든지 체면노동에 종사하고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려는 신강소수민족 군중들의 결심을 흔들 수 없을 것이며 번영하고 안정한 신강은 기필코 모든 후안무치한 망발을 자멸하도록 할 것이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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