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10-23 21:01:02 출처:cri
편집:宋辉

뉴욕주지사, 신간에서 중국의 방역지원에 감사표시

최근 쿠오모 미국 뉴욕주지사가 신간 "미국위기"를 출판해 중국의 방역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국이 위기 속에서 미국에 대량의 방역물자를 지원한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다. 

이에 대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이는 중미 양국 인민이 어려울 때 서로 협력하고 공동 방역한 진실한 모습이라고 표시했다. 

그는 바이러스는 인류 공동의 적으로 타국에 대해 오명화하고 책임전가를 하는 것은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없으며 환자를 구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중미 양국은 응당 단합해 방역하고 양국 인민과 세계인민의 생명안전과 신체건강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립견 대변인은 중국에서 감염병이 폭발한 후 미국 사회 각계가 중국에 보귀한 지지와 원조를 주었으며 감염병 사태가 미국에서 확산되면서 중국의 여러 성과 시, 기업, 단체들도 미국에 방역물자를 지원했다고 표시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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