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10-23 19:56:04 출처:cri
편집:宋辉

평화를 사랑하는 중국 인민은 그 어떤 도발도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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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항미원조전쟁은 제국주의의 침략확장을 막아내고 새 중국의 안전을 수호했으며 중국인민의 평화로운 생활을 보위하고 조선반도 정세를 안정시켰으며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수호했습니다." 23일 습근평 중국 최고 지도자가 중국인민지원군 항미원조 출국 작전 7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중요 연설에서 이같이 표시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 전쟁의 간고한 여정과 역사적 의의를 전면적으로 회고하고 항미원조 정신의 풍부한 내실과 시대적 가치를 깊이 서술했으며 항미원조 전쟁의 계시를 정확히 총화하고 국가 영토주권과 통일을 수호하고 지역과 세계 평화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단호한 입장을 정확히 표명했다. 

"정의로운 군대로 정의의 행동을 하다" 이는 70년전 항미원조 전쟁의 근본적인 특성이다. 미국 작가 John Toland이 " In Mortal Combat: Korea 1950-1953"란 책에서 평가했듯이 "조선전쟁은 미국이 무장으로 조선내전을 간섭하고 중국의 국가안보를 엄중히 위협한 상황에서 발생 한 것이다. 중국이 조선에 출병한 것은 국가이익에서 출발한 것이며 부득이한 결정이었다."

적과 아군간의 역량 차이가 심각한 조건에서 중국인민지원군은 조선 군민과 긴밀히 배합해 2년 9개월이란 간고하고 치열한 전투를 거쳐 궁극적으로 항미원조의 위대한 승리를 거두었으며 인류 현대 전쟁사상 "불가사의의 기적"을 창조했다. 습근평 주석이 지적한 바와 같이 "항미원조전쟁은 중국인민이 일떠선 후 세계 동방에 우뚝 선 선언서였으며 중화민족이 위대한 부흥으로 나아가는데서 중요한 이정표였다."

오늘 날 중국이 70년 전 이 정의의 보가위국(保家衛國) 전쟁을 성대히 기념한 이유는 대항을 이어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역사경험을 받아들여 평화를 더 훌륭히 수호하기 위함이다. 

70년 전에 비해 평화와 발전은 이미 세계의 조류로 되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역사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여전히 제로섬게임의 냉전사유를 붙들고 대대적으로 일방주의, 패권주의를 고취하고 있으며 중국에 대해 미친듯이 타격을 가하고 심지어 공공연히 중국을 상대로 한 "신 냉전"을 떠들면서 중국의 정당하고 합리한 발전권리를 박탈하려 시도하고 있고 세계를 또다시 분열과 혼란 속으로 빠뜨리려 하고 있다. 

중국 인민은 평화를 사랑하고 영원히 패권과 확장을 하지 않지만 절대로 주권을 침해하는 쓴 맛을 삼키지는 않을 것이다. 습근평 주석이 연설에서 단호히 표시했듯이 중국은 절대로 국가주권, 안보, 발전이익이 손해보는 것을 좌시하지 않으며 절대로 그 어떤 사람, 그 어떤 세력이든지 조국의 신성한 영토를 침범하고 분열시키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  

현 세계에서 평화발전, 협력상생만이 올바른 길이며 패권주의와 강권정치는 패할 수 밖에 없다. 중국 근현대 사상 감격의 한페이지인 위대한 항미원조전쟁의 정신은 중국인민이 모든 모험 및 도전과 투쟁하고 단호히 평화발전, 개방발전, 협력발전, 공동발전의 길을 용감히 나아가도록 하며 각국과 함께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고 함께 인류평화 및 발전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해 가도록 격려할 것이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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