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10-23 16:18:13 출처:cri
편집:林凤海

中, 올해 3분기까지 무역 투자유치 확대 추세

올해 3분기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경제협력이 안정적으로 회복되면서 전반 증가폭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의 전환에 성공했다. 

이 가운데 9월 한달간 대외무역 수출입과 외자 유치 등 중요 영역에서 두 자리수의 플러스 성장을 기록했다.
 
22일 열린 브리핑에서 중국 상무부 외자사의 종장청(宗長靑) 사장은 "앞 3분기 전국의 외자 실사용 규모는 7188.1억원(RMB)으로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면서 "외자유치에서 달러와 인민폐 두 가지 누계 지표가 올해 이래 처음 모두 플러스 성장을 이뤘다"고 밝혔다. 

종 사장은 이어 "외자 유치 규모 외 유치 구도 면에서도 더욱 최적화됐다"며 "1~9월 기간 서비스업의 외자 실사용 규모는 동기 대비 15% 증가해 전국의 외자 실사용 총액의 77.9%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첨단 기술 서비스업이 동기 대비 26.4% 늘었다"고 소개했다. 

상무부 연구원의 방초연(龐超然) 부연구원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과 외자 유치가 안정적으로 반등한 것은 중국이 가장 먼저 코로나19 사태를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기업들의 생산을 회복함으로써 기업의 정상적인 운영을 보장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중국의 대규모 시장 우세, 기업 경쟁력의 끊임없는 제고,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의 보완 등도 위기 속 대외경제무역 협력의 성장을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번역/편집: JMG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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