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0-12-03 12:53:55 출처:cri
편집:宋辉

OECD, 2021년 세계경제성장에 대한 中 기여율 1/3 이상

경제협력개발기구가 12월 1일, 최신 한기 세계경제전망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는 중국은 여전히 올해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을 실현한 주요 경제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명년 연말에 가서 세계경제는 코로나19 사태 전의 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며 2021년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중국의 기여는 3분의 1이 넘을 것으로 예상했다. 

보고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세계경제는 4.2% 위축될 것이며 이 예측은 올해 6월과 9월의 두차례 예측보다 나은 수치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향후 코로나19 백신이 투입 사용되고 중국경제가 지속적으로 회복이 강화되면서 시장신심을 한층 진작시키게 될 것이며 따라서 세계경제 회생을 추동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향후 2년동안 세계경제는 평균 약 4%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경제협력개발기구는 보고서에서 각국 정부가 적극적인 정책을 취해 코로나19 타격이 가장 심각한 군체들에게 필요한 지지를 해줄 것을 촉구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