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12-05 15:40:41 출처:cri
편집:韩京花

習주석 특사 왕의, 안보리 '유엔-비동맹 협력' 고위급 화상회의 참석

습근평(習近平) 주석의 특별대표인 왕의(王毅) 중국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4일 안보이사회 '유엔-비동맹 협력' 고위급 화상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다.
 
왕의 부장은 코로나19 팬데믹이 글로벌 위기를 심화시키고 아프리카 국가의 정치와 경제, 사회 발전에 커다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아프리카의 평화와 안보 상황이 일련의 새로운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유엔은 아프리카가 어려운 고비를 넘도록 조치를 적극적으로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 측은 이에 대해 4가지 건의를 했다. 첫째, 단합 방역을 중점으로 아프리카 국민이 건강 안전 방어선을 구축하도록 지지한다. 둘째, ‘아프리카 총성 제거’를 목표로 아프리카 국민이 평화롭고 안정한 낙원을 건설하도록 지지한다. 셋째, 2030년 지속 가능 개발 어젠다를 지침으로 아프리카 국민이 보편적인 번영을 실현하는 비전을 지지한다, 넷째, 공평정의를 핵심으로 아프리카 국민이 글로벌 관리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지지한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아프리카 국민들이 평화를 포옹할 수 있도록 계속 전폭적인 지지를 제공하고, 아프리카 국가들이 현대화 열차에 탑승하도록 일조하며, 국제무대에서 계속 아프리카 국가들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은 아프리카와 협력하여 보다 긴밀한 중국-아프리카 운명 공동체를 구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안보리 12월 윤번 의장국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발의하에 열렸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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