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京花
2020-12-05 17:09:01 출처:cri
편집:韩京花

黄軒과 李玟 제3회 HIFF 청년영화대사와 국제음악교류대사로 각각 위촉

黄軒과 李玟 제3회 HIFF 청년영화대사와 국제음악교류대사로 각각 위촉

중앙방송총국과 해남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3회 해남도 국제영화제가 5일 오후 해남성 삼아(三亚)시에서 개막된다. 이번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4일 개막을 앞두고 유명 영화배우 황헌(黄軒)을 청년영화대사로, 유명 가수 이민(李玟)을 국제음악교류대사로 위촉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黄軒과 李玟 제3회 HIFF 청년영화대사와 국제음악교류대사로 각각 위촉

 유명 영화배우 황헌(黄軒) 청년영화대사

黄軒과 李玟 제3회 HIFF 청년영화대사와 국제음악교류대사로 각각 위촉

유명 가수 이민(李玟) 국제음악교류대사

영화가 시청자들의 시야를 넓혀준다면 영화제는 영화의 예술 저변을 넓혀준다. 해남도 국제영화제 또한 상이한 영역간 장벽을 없애고 보다 다원하된 가능성이 영화와 공명을 일으키기도록 진력하고 있다.

해남도 국제영화제는 이미 해남 대외문화교류 창구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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