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0-12-31 16:54:11 출처:cri
편집:朴仙花

시련 속 "중국 소임", 파트너십 구현

2020년 코로나19의 충격에 백년에도 보기드문 대변국이 겹치면서 다자주의와 일방주의 두갈래 사조가 갈수록 치열하게 충돌하고 있다. 중국은 시종일관 다자주의를 견지하고 자유무역을 수호하며 "중국의 소임"을 보여주어 갈수록 많은 나라의 발전의 길에서 진정한 파트너로 되고 있다. 

올해 들어 코로나19 폭발을 빌미로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은 일방주의를 대대적으로 고취하면서 세계무역기구에서 탈퇴하고 대항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인류는 어떻게 감염병에 대응하며 세계경제는 어떻게 회생의 길을 찾아야 할지 하는 관건적인 시각에 습근평 국가주석이 인민지상, 생명지상의 이념을 각국에 촉구하면서 각측이 세계무역기구의 관건적인 리더역할 발휘를 적극 지지할 것을 창도하고 백신이 각국 인민의 공공제품이 되도록 노력함으로써 글로벌 방역에서 강대한 파워를 모을 것을 촉구했다. 

12월 중순까지 중국은 각국에 2000여억개 마스크, 20억벌의 방호복, 8억분의 검측시제를 제공했으며 150여개 나라와 9개 국제기구에 방역원조를 제공했다. 그리고 34개 나라에 36개 의료전문가팀을 파견했다. 아울러 중국은 세계 방역에서 최선을 다했으며 일방주의의 불리한 영향에 유력하게 대응했다. 

경제면에서 중국은 솔선적으로 감염병을 통제하고 생산재개 및 업무복귀를 실시했으며 솔선적으로 경제의 마이너스 성장에서 플러스 성장을 실현했다. 그리고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견지하고 초대 규모 시장의 우위와 내수 잠재력을 발휘했으며 세계 경제 회생을 위한 일련의 방안을 제기함으로써 세계경제에 신심과 원동력을 부여했다. 

11월 중순 아세안이 발기하고 중국 등 아태나라들이 참가한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정식 체결되었다. 12월 말 중국-유럽연합 투자협정 협상이 예정기한대로 완성되었다. 일련의 조치들은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자유무역을 수호하려는 중국의 진정한 염원을 견증했다. 
글로벌화는 불가역적이다. 곧 새 발전단계에 진입하게 되는 중국은 계속 다자주의를 확고히 실행하고 꾸준히 세계의 벗을 늘려 더욱 많은 상생의 기회를 공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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