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1-13 20:59:53 출처:cri
편집:宋辉

세계보건기구 국제전문가팀 14일 무한에 도착

세계보건기구 코로나19 바이러스 근원탐구 국제전문가팀이 14일 중국을 고찰하며 중국 과학자들과 함께 코로나19 바이러스 근원 탐구 합동과학연구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중국 정부의 여러 부처 관원들이 일전에 중국은 계속 세계보건기구 및 국제전문가들과 긴밀한 협력을 진행해 세계 코로나19 바이러스 근원탐구를 위해 기여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미봉 국가보건건강위원회 보도대변인, 선전국 부국장은 13일 국무원합동방역메커니즘이 개최한 뉴스브리핑에서 해당 상황을 소개했다. 

그는 세계보건기구 국제전문가팀이 14일 무한에 도착해 중국의 방역조치 규정에 따라 먼저 상응한 격리조치를 하게 된다면서 이 기간 중국측 과학자들과 의학전문가들이 국제전문가들과 화상방식으로 심도있는 교류를 진행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증익신 국가보건건강위원회 부주임, 국무원합동방역메커니즘 과학연구공략팀 백신연구개발 책임자도 최근 중국은 줄곧 코로나 바이러스 근원탐구사업에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고도의 책임감을 갖고 과학적인 정신으로 이 문제에 대해 대량의 연구사업을 했다고 소개했다. 

조립견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이에 앞서 감염병 사태 발생이래 중국은 개방, 투명, 책임지는 태도로 세계보건기구와 함께 전세계 바이러스 근원탐구와 관련해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해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전문가들도 중국에 그들이 장악한 전세계 근원탐구 과학연구 진전을 소개했으며 양자는 전세계 코로나 바이러스 근원탐구 과학협력계획의 중국 부분을 함께 제정했다고 밝혔다. 

번역/편집: 이명란

korean@cri.com.cn

공유하기:

댓글달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