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1-03-24 21:42:25 출처:cri
편집:李香兰

신강인들의 자주적 직업 선택 실천은 성공적인 인권 이야기

"저는 2018년에 남편과 함께 왔습니다. 당시 저는 촌에 있었는데 내지에 가서 일하는 사람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저는 관심을 가지고 남편과 같이 갈것을 신청했습니다." 

중국 중국기남대학(中國暨南大學)이 23일 발표한 "'강박 노동인가' 아니면 '아름다은 생활에 대한 추구인가'---신강적 노무자의 내지에서의 노동 실태보고서"에서 광동에서 노무에 종사하고 있는 위구르족 응답자가 한 말이다. 

서방 반중 세력이 조사하지도 않고 근거 없이 날조해 낸 이른바 보고서 와는 완전히 다른 기남대학의 약 1만 8천자에 달하는 이 보고는 신강소수민족을 고용하는 5개 기업의 70명의 신강소수민족 노무자들을 인터뷰하고 많은 생생한 자료를 확보한후 신강소수민족 노무자들의 내지에서의 진실한 상황을 기록했다. 

이로부터 외계는 외출 노무는 신강인들의 자주적인 선택이며 또한 그들의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추구의 실천이며 이른바 "강박노동" 등 문제는 근본적으로 존재하지 않음을 명백히 보아낼 수 있다.  

생존권과 발전권은 기본적인 인권이다. 중국신강은 일찍 폭력테러가 다발했다. 거기에 역사와 자연적인 요인의 영향으로 발전이 상대적으로 낙후했다. 이에 중국정부는 현지에서 일련의 정책조치를 취해 사회의 안정과 경제발전, 민생개선을 촉진해 신강 각 민족인민들의 기본 권리를 힘있게 보장했다. 

그중 취업보장 정책이 신강인들의 빈곤 퇴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 중국정부가 지난해 발표한 여러개의 신강노동취업보장과 관련된 문건은 현지에 대한 방문과 심도있는 조사를 거친후 나온 것으로 현지 정부의 노동 취업 보장 정책하의 신강 소수민족들의 외지노무의 자주성과 자율성을 보여주었다. 통계에 따르면 2014년이후 누계로 11.7만명의 신강노동자들이 과거 또는 현재 내지 곳곳에서 취업하고 있다. 

기남대학이 발표한 해당 최신 보고서가 바로 이 점을 재차 실증하고 있다.  

23일 유엔인권이사회 제46차 회의는 중국이 교부한 "인권분야에서의 협력과 상생 촉진" 결의를 통과했다. 많은 나라 대표들은 발언에서 결의는 인권문제를 정치화하거나 인권문제를 빌미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것을 막는데 유리하고 각국이 인권분야에서 진정한 대화와 협력을 촉진하는데 유리하다고 인정했다. 

일전에 위구르족 여성 대표 이리신나는 유엔인권이사회 제46차 회의에서 할머니와 어머니 자신 3세대 사례를 들며 위구르족 여성들이 교육을 받고 취업을 하는데서의 생동한 이야기를 서술했다. 그는 "신강의 여성과 어린이들은 충분한 보장을 받고 있으며 이는 중국인권 사업 발전의 축소판"이라고 소개했다. 

확실히 중국정부가 시종 실사구시적으로 인권을 보호하고 촉진하고 있기때문에 신강을 비롯한 중국인민들은 아름다운 생활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이 또한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인권이야기이기도 하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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