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4-02 21:57:51 출처:cri
편집:赵玉丹

미국의 옛 노림수는 홍콩의 번영과 발전을 막을 수 없다

미 국무부는 얼마전 국회에 이른바 '홍콩 정책법' 보고서를 회부했다. 보고서는 홍콩관련 사무를 함부로 언급하면서 홍콩은 더는 특수대우를 향유하지 못한다고 재천명했다. 이것은 새로운 한기 미국 정부가 여전히 전임의 그릇된 작법을 연속하고 중국 내정에 공공연히 간섭하고 있다는 것을 표명한다. 중국측은 이에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했다.

이 보고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보고서에는 중국에 대한 많은 모독에 아무런 새로운 것이 없으며 전부 황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말해서 미국측의 일부 사람들은 그냥 '홍콩 카드'를 빌어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시도는 기필코 허탕으로 되고 실패하게 될 것이다. 지난해 연중에 미국측은 더는 홍콩에 특수대우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선포했다. 결과 아무런 파문도 일으키지 못했다. 홍콩은 여전히 번영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2020년 홍콩에 유입된 자금액은 5백억달러에 달했으며 처음으로 공개 발행된 홍콩주권 IPO가 모은 자금액이 세계 제2위를 차지했다. 홍콩 미국상회가 발표한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월, 지난해  8월에 비해 홍콩 기업환경에 대한 홍콩기업의 낙관 태도 비례는 대폭 상승되었다. 적지 않은 미국기업은 향후 3년동안 홍콩에서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고 표했다.

미국의 일부 사람들은 홍콩을 혼란하게 만들려는 그 어떤 행위든지 돌을 들어 제 발등을 까는 것이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미국측에 현실을 정시하길 바란다고 권유하고 싶다. 지난 기 정부의 그릇된 정책에 코를 꿰이지 말고 즉각 홍콩사무에 대한 개입을 중지해야 한다. 그 어떤 위협이나 공갈, 제재든지 모두 홍콩의 번영과 발전을 막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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