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4-02 20:09:47 출처:cri
편집:赵玉丹

중국의 신강관리 정책은 유효하고 필요하다

4월 2일, 중앙라디오방송총국 소속의 중국국제텔레비전(CGTN)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암류의 분출, 중국 신강 반테러의 도전'이 방송되었다. 중국국제텔레비전이 출시한 이 제4부의 다큐멘터리는 기타 3부처럼 동일 제재를 다루고 있다. 다큐멘터리는 자세하고 객관적인 조사와 방문을 통해 테러리즘 조직 '동투르키스탄이슬람운동'을 통해 여러 네크웤을  엮고 극단적인 종교사상으로 일부 소수민족 군중에게 해를 끼치며 신강에서 분열과 동란을 조작한 음모를 까밝혔다.

이 다큐멘터리를 통해 외계는  중국의 신강 관리 정책이 테러리즘이 테러리즘을 유효하게 타격했으며 신강 각 민중이 생존권과 발전권 등 기본권리를 최대한으로 보장하고, 이 정책이 합법적이며 합리하고 필요하다는 것을 한층 더 인식할 수 있다.

최근 연간 서방의 일부 반중국 세력은 신강 의제를 거듭 크게 선전했다. 이른바 '대규모적인 구금'으로부터 '강제노동'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이른바 '종교 압박'으로부터 '문화 숙청'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하나 또 하나의 거짓말로 시선을 흐리고 신강관련 문제의 본질을 덮어감추려고 시도했다. 중국 여러 민족 사이의 대립 정서를 선동하여 신강을 혼란하게 만들고 중국의 발전을 억제하려는 시도를 실현하려고 했다.

사실상 색안경을 끼지 않은 사람이라면 신강관련 문제가 절대 그 무슨 인권이나 민족, 종교 문제가 아니라 반테러와 반분열 문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유효한 반테러, 극단화 제거의 조치에 혜택을 입어 신강에서 지난 4년 남짓한 동안 한건의 테러사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사회경제의 발전이 지속적으로 좋은 방향으로 발전했고 중국 기타 지역과 마찬가지로 절대적인 빈곤에서 벗어났다.

현재 서방의 일부 반중국 세력의 지지하에 '동투르키스탄이슬람운동' 등 세력은 벌레가 꿈틀꿈틀 기어나오듯 또 나쁜 짓을 시도하고 있다. 그들은 신강에 온갖 침투와 전복, 파괴활동을 실시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이것은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작업이 아직도 진행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비록 암류가 분출하고 있지만 중국은 도전에 대처할 신심과 능력이 있으며 신강의 안녕을 수호할 수 있다. 이와함께 중국은 국제사회와 반테러의 경험을 공유, 교류하여 반테러, 극단화 제거라는 이 세계적인 난제를 해결하는데 중국의 지혜를 제공할 용의를 갖고 있다. 번영하고 안정한 신강은 서방의 반중국 세력의 시도를 물거품으로 만들 것이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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