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12-07 19:17:54 출처:cri
편집:赵玉丹

1-11월, 중국 대외무역 수출 규모 작년 1년 초과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입 총액이 35조RMB를 돌파해 동기대비 22% 성장하고 규모가 작년 일년의 총액을 넘어섰다고 세관총국이 7일 밝혔다. 

세관의 집계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의 대외무역 수출 총액 35.39조RMB 중에서 수출이 19.58조원으로 동기대비 21.8% 성장하고 수입이 15.81조원으로 동기대비 22.2% 성장했다. 

기계전자제품과 첨단기술제품의 수출이 크게 성장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기계전자제품의 수출은 11.55조RMB로 동기대비 21.2% 성장했으며 식량과 천연가스, 집적회로, 자동차 등 주요 상품의 수입은 각기 동기대비 19.7%와 21.8%, 193.%, 7.1% 성장했다. 

세관의 집계에 따르면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의 일반무역 수출입이 21.81조RMB로 동기대비 25.2% 성장했으며 다국가 전자상거래 등 신흥 무역 형태가 활발하게 발전하고 무역방식과 구조가 보다 최적화되었다. 

중국은 또한 글로벌 시장의 배치를 적극 최적화했다. 1월부터 11월까지 아세안과 유럽연합, 미국, 일본 등에 중국은 각기 5.11조RMB와 4.84조RMB , 4.41조RMB , 2.2조RMB 를 수출하여 동기대비 각기 20.6%와 20%, 21.1%, 10.7% 성장했다. 

아세안은 중국의 최대 무역동반자로 중국 대외무역 총액에서 14.4%를 차지했으며 동시기 중국과 "일대일로" 연선 국가의 수출입은 도합 10.43조RMB 로 동기대비 23.5%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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