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12-07 19:25:00 출처:cri
편집:赵玉丹

일본 진주만 습격과 태평양전쟁 80주년, 외교부: 역사 부인 안돼

12월7일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기자회견을 주재했다. 80년전의 12월7일, 일본이 미국의 진주만을 습격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태평양전쟁이 폭발한데 대해 어떻게 논평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조립견 대변인은 일본 군국주의가 발동한 침략전쟁은 역내 나라, 특히 아시아의 피해국 인민에게 심각한 재난을 갖다주었고 지울수 없는 아픈 기억을 남겼다고 말했다. 

수십년이 지난 오늘도 국제사회는 일본이 당시 역사에 대해 진정성 있고 옳바르게 인지하는지 여부를 주목하고 있다. 수십년이 지났으나 일본은 여전히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인국에 분명하게 죄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수십년이 지났으나 일본은 여전히 침략역사와 식민통치를 부인하거나 심지어 미화하고 있다. 

최근 소수 일본 정객은 "대만에 일이 생긴다는 것은" "일본에 일이 생긴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심지어 오늘 일본의 백여명 국회의원이 단체로 2차세계대전의 갑급 전쟁범 위패를 두고 있는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그들은 역사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군국주의의 망령을 부활시키려 시도하고 있다. 

조립견 대변인은 역사를 부인해서는 안되며 정의를 모독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역사를 후진시키는 모든 그릇된 행위를 단호히 반대하며 국제적인 공평정의를 결연히 수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드팀없이 지키고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국제체계와 국제법을 기반으로 하는 국제질서를 변함없이 지킬 것이다. 

일본은 응당 태도를 바르게 하고 일본군국주의의 파시즘 폭행과 반인류 죄행을 깊이 반성하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세계인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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