权香花
2022-03-15 20:07:20 출처:cri
편집:权香花

美, 자국 지도자의 약속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현지 시간으로 3월14일, 중미간 또 한차례 고위급 회동이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있었다. 양측은 중미관계와 국제 핫이슈에 대해 솔직하고 심도있고 건설적인 소통을 진행했으며 양국정상의 공감대를 함께 실시하고 중미관계가 다시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궤도에로 회귀하는데 적극적인 조건을 마련할데 대해 공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중미정상회동 이후 중미 고위층이 처음 오프라인으로 교류한 것이다. 4개월 남짓 기간 중국은 시종 양국 정상의 공감대를 실시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미국측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이번 중미 고위층 회동에서 중국은 대만과 신강, 티베트, 홍콩 등 문제와 관련해 재차 입장을 천명했다. 상술한 문제는 중국의 핵심이익과 관련되는 중국의 내정이므로 외부 세력의 간섭을 허용하지 않으며 이를 빌미로 중국을 탄압하려는 그 어떠한 시도도 실패로 끝날 것이라고 회동에서 명백히 밝혔다. 이는 미국측에 보내는 명확하고 엄정한 경고이며 또한 중국측이 중미관계에서 정한 레드라인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양자 관계중 하나인 중미 관계는 그 중요성이 양자관계의 범위를 초월했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특수한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 

현재 우크라이나 정세는 국제사회가 가장 주목하는 문제로 이번 중미 고위층 회동에서도 관련해 교류를 진행했다. 중국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평화 회담을 추진하는데 주력하고 있고 국제사회도 함께 당사국들 간의 대화를 지지하고 대화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하며 상황을 조속히 냉각시켜야 한다.

우크라이나 위기의 장본인인 미국은 마땅히 이런 제안을 받아들이고 우크라이나 위기를 정치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일을 해야지 반대의 역할을 하지 말아야 하며 지어 허위 정보를 유포하거나 중국의 입장에 먹칠하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로마 회동이후 미국측은 마땅히 중국측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나아가고 바이든 대통령의 약속을 실제에 옮기며 행동으로 중국인민들의 신뢰와 국제사회의 신뢰를 얻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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