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雪梅
2022-03-21 16:57:34 출처:cri
편집:赵雪梅

외교부, "인권" 거울에 자신을 비춰볼 것 미국에 권고

3월 21일은 국제인종차별 철폐의 날이다. 

왕문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이날 정례기자회견에서 "모든 형식의 인종차별 철폐 공약"의 체약국인 미국은 인종차별에 대해 시종 방임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하고 있다며 공약의 의무를 심각히 위반했다고 일침을 가했다. 

알려진데 의하면 유엔 상임 주재 중국 대표가 제76회 유엔총회에서 국제인종차별 철폐의 날 기념회의에서 신강문제에 대한 미국의 공격과 먹칠에 엄하게 반박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심각한 인권기록에 대해 미국은 반성은 커녕 인권을 정치화, 무기화하고 있다며 이는 국제법과 국제관계 기본준칙에 대한 공공연한 파괴이고 국제사회의 인종차별 철폐 노력과 인권에 대한 존중, 보장의 노력과 위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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