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2-03-21 18:36:50 출처:cri
편집:宋辉

외교부: 중국의 주장은 역사의 올바른 쪽에 있음을 시간이 증명할 것

왕문빈 외교부 대변인이 21일 정례기자회견을 주재하면서 일요일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다른 나라와 함께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침공"을 규탄 할 것을 중국에 촉구한데 대해 어떻게 답을 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왕문빈 대변인은 우크라이나 문제에서 중국은 줄곧 객관적이고 공정한 입장을 견지했다고 말했다. 

최근 습근평 주석은 약속에 따라 바이든 대통령과 화상통화를 하면서 우크라이나 정세가 지금의 상황까지 온 것은 중국이 바라는 바가 아니라고 말했다. 중국은 줄곧 평화를 주장하고 전쟁을 반대해 왔으며 사건 자체의 시비곡직에서 출발해 독립자주적으로 판단을 내리고 국제법과 공인하는 국제관계의 기본준칙 수호를 창도해 왔으며 유엔헌장에 따라 일을 처리하고 공동, 종합, 협력, 지속가능의 안보관을 주장해왔다. 중국은 이런 큰 원칙에 입각해 우크라이나 위기를 처리하고 있다. 중국은 이미 우크라이나의 인도주의 정세와 관련해 우크라이나와 영향을 받은 다른 나라에 인도주의 원조를 제공하고 각자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협상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고 평화를 도모하는 것을 지지해야 한다는 등 여섯가지를 창의했다. 미국과 나토도 응당 러시아와 대화하여 우크라이나 위기 배후의 매듭을 풀어야 하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안보 우려를 해소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정세가 복잡해질수록 냉정과 이성을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상황에서 정치적인 용기를 가지고 평화를 위해 공간을 마련하며 정치적 해결을 위해 여지를 남겨야 한다. 관건은 당사자들이 정치적인 염원을 보이고 현 상황에 착안하고 미래를 지향하면서 타당한 해결책을 찾는 것이며 다른 각자도 응당 이를 위해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 현재 대화와 협상을 계속하고 민간인의 사상을 피하며 인도주의 위기가 나타나는 것을 방지하고 조속히 휴전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다. 대국이 서로 존중하고 냉전적인 사유를 버리며 진영의 대항을 하지 말고 균형적이고 유효하며 지속가능한 세계와 역내 안보 구도를 점차 형성하는 것이 장구지책이다. 중국은 줄곧 평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왔으며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왕문빈 대변인은 중국의 입장은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다수의 나라의 염원과 일치하다면서 시간은 중국의 주장이 역사의 올바른 쪽에 있음을 증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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