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2-03-22 09:30:42 출처:cri
편집:朴仙花

10명 추락 여객기 승객 가족 사고 도시로

3월 21일 오후 동방항공의 여객기 한대가 광서 오주시 상공에서 연락이 끊긴 뒤 추락했다. 

사고 발생 이후 광서교통청은 즉각 대처 메커니즘을 가동하고 정보를 적시적으로 전했으며 사고지점 주변의 교통기반시설 파손상황을 점검하고 떨어진 물체들이 있는지를 확인하여 도로운영의 안전을 확보하도록 지시했다. 

오주시교통운수국은 버스 29대와 택시 50대가 오주서강공항에서 대기하면서 추락 여객기 탑승자의 가족과 전문가들을 마중하도록 하였다. 

원고발송 당시까지 전문가 70여명과 직승기 의료진 30명이 오주에 도착했으며 탑승자 가족 10명이 오주로 떠났다. 

사고현장의 충족한 물자공급을 위해 오주시 교통운수국은 스탭 100여명과 택시 50대, 버스 29대를 동원하였으며 손전지와 음식물 등 물자를 최대한 빨리 사고 현장으로 조달하여 현장의 구조작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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