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2-03-22 10:30:50 출처:cri
편집:朴仙花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로 국제 대종 농산물의 가격 파동 일으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이 거의 한달 동안 지속되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모두 글로벌 중요한 곡물 수출국이다. 이번 충돌은 세계 곡물안전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겠는가? 그리고 중국에는 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겠는가?

국제연햡식량농업기구의 데이터에 따르면 러시아는 세계 최대의 밀 수출국이며 우크라이는 세계 제5대 밀 수출국이다. 양국 곡물 수출량은 세계 곡물시장에서 비중이 1/3을  넘는다. 이밖에 세계 해바라기씨 기름 시장에서 양국 수출량이 차지하는 비중은 52%이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이 발생한 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은 모두 여러 수출 금지령이거나 제한령을 내리고 밀, 보리, 옥수수 등 여러 곡물의 수출을 금지하거나 제한했다. 이에 대해 중국 국가통계국 부능휘 보도대변인은 얼마전 러시아아 우크라이 충돌이 세계 대종 상품 가격에 미치는 영향은 비교적 뚜렷하다면서 국내 수입성 인플레의 압력이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중국은 이에 유효하게 대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군사충돌, 지연정치의 긴장은 국제 대종상품 가격의 높은 수위의 파동을 유발하여 국내 생산에 미치는 수입성 영향을 홀시할 수 없습니다. 다른 측면에서 국내의 안전한 가격 보장과 공급 조치는 여전히 계속 효과적일 것입니다. 상류업종의 생산공급도 여전히 늘어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가격의 안정 추세에 이롭습니다."

세관의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은 주요곡물인 밀과 벼를 수입할 필요가 기본상 없다. 2021년 , 중국이  러시아에서 수입한 대두, 밀, 옥수수, 보리 수량은 중국 수입 총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모두 1%가 되지 않았다. 중국이 우크라이나에서 수입한 옥수수와 보리 수량은 비록 전년 총 수입량의 20% 이상을 차지했지만 상당한 부분은 사료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제3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충돌로 인한 국제 대종상품  가격 파동에 대처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엘리 야쿠리 레바논 경제학자는 사례를 들면서 이렇게 말했다.

"예전에 1킬로그램의 밀가루 가격이 1천내지 2천 레바논 파운드였다면 앞으로 4만 레바논 파운드로 인상될 겁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은 밀의 주요한 수출국인데, 레바논의 제일 중요한 주식은 밀가루 음식이기 때문입니다."

이집트는 세계적으로 제일 큰 밀 수입국이다. 데이터에 따르면 2020년 이집트는 우크라이나의 밀 최대의 구매자였다. 이밖에도 이집트는 상당한 부분의 밀을 러시아에서 수입했다. 무스트파 이집트 총리는 얼마전에 밀 수입 내원지를 다원화하고 연내의 곡물 가격 우려를 해소할 것을 확보하겠다고 표했다.

칼로리로 계산하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국이 수출하는 곡물, 유료 상품은 세계 교역의 1/10를 차지하며 글로벌 농산물 시장 공수관계와 가격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이 때문에 전쟁을 중지하고 평화와 외교 해결의 길에  돌아올 것을 호소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그렇지 않을 경우 전쟁으로 일으킨 연쇄반응은 세계를 보다 많은 불안정에 빠뜨리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식품, 에너지, 화학비료 가격이 급반등하게 됩니다. 공급망이 단열되고 설서 이런 물자의 운수가 순통하게 진행되더라도 가격과 지연율이 모두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될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세계적으로 제일 취약한 사람들이 제일 침중한 타격을 받게 할 것입니다. 이것은 또 글로벌 정치의 불안안정에 새로운 씨앗을 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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