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을 만나다>제 8회: 훌륭한 지도자가 있어 중국인들은 참 행운입니다

cri2022-01-30 08:10:00

18세의 아이루는 중문을 배우기 위해 중국에 온다

졸업 후  그녀는 베이징올림픽조직위원회에 취직하고

그 곳에서 지금의 남편 파스칼 젠틀을  만나

사랑을 기약한다

 

2019년

아이루는 처음으로 시진핑주석을 만나고

그녀의 남편 파스칼도

시주석과 파리에서 만난다

 

"저는 시진핑 주석이 한 나라에 미치는 스포츠의 영향을 아주 잘 알고 있다고 봅니다"

 

"이런 비범한 성과는

중국 지도자의 노력 덕분이죠

시주석이 추진하고 있는 스포츠 정책이

중국인들의 스포츠 운동 참여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아이루 부부 눈에 비친 시진핑 주석의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