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香兰
2021-04-09 20:45:17 출처:cri
편집:李香兰

미 부통령이 말한 '진상'... 중국CCTV 앵커 해하: 인권 전도사는 사실상 인권 '위선자'였다

9일 중국 중앙텔레비전방송(CCTV)은 저녁 7시 뉴스에서 미국 '인권 전도사'의 진상을 까밝히는 논평을 방송했다.

이외에도 오늘 많은 언론들은 "과거 많은 전쟁은 석유 자원을 탈취하기 위해서였고, 앞으로는 수자원을 둘러싸고 전쟁이 벌어질 것"이라고 한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발언을 보도하기도 했다.

혹자는 해리스가 말이 빗나가면서 실수를 한 것이라고 말하지만, 많은 누리꾼들은 이것은 말실수가 아니라 사실은 미국이 그동안 일으킨 전쟁의 '진실'한 원인을 밝힌 것이라고 혹평한다.

우리는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 때 어떤 말들을 했었는지를 상기할 필요가 있다. 당시 미국 정치인들은 이라크, 시리아, 리비아 등 나라에 전쟁을 손길을 뻗으면서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서라고 뻔뻔스럽게 말했었다. 이제 슈퍼 대국 미국을 가히 슈퍼 거짓대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실 미국이 말하는 인권 수호는 더 정확히 말하면 미국인의 인권, 미국 백인의 인권을 수호하기 위한 것이고, 미국이 말하는 민주주의는 미국인이 스스로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이다. 이 같은 '인권 전도사'는 사실상 '인권 위선자'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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