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4-15 11:01:25 출처:cri
편집:朴仙花

서방 국가 중국에 대한 "여론보호주의" 또다시 시작

일본 작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가 "여론은 사사로운 형벌일때가 많으며 사사로운 형벌은 또 신문의 기사가 권총을 대체하듯이 오락적일 때가 많다."고 감탄한적이 있다.

반 중국 사기군 아드리안 젠즈와 "90년대생"매국노 허수중(许秀中), BBC "저승의 필터" 존 서드워스와 같은 사람들이 사사로운 형에 사용되는 권총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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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아드리안 젠즈, 허수중, 존 서드워스

이들의 배후에는 중국을 해치려는 음모를 꾸미는 구미의 반 중국 세력이 있다. 그들은 여론의 패권을 이용하여 거짓을 꾸미고 중국을 폄하하며 국제여론을 빌어 "백색테러"를 하고 중국의 목소리를 철저히 봉쇄하려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복잡다변한 세계의 정세와 세계적인 감염병 사태로 "중국의 국정운영과 서방의 혼란" 사실이 만천하에 알려졌고 중국의 외교관과 애국 전문가와 학자, 언론인, 유학생, 파워블로거, 세계의 유지인사들이 중국을 위해 진실을 알리고 있다. 

이에 일부 서방국가들은 중국의 진실이 세계에 알려지지 않도록 여론을 조종하고 흑백을 전도하고 있다. 

우선 그들은 중국 프로그램이 해외에서 방송되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있고 중국의 언론사가 해외 언론사와 협력하지 못하도록 방애하고 있다. 또한 중국에 대한 온라인 규제를 실행하고 있다. 

"여론보호주의"의 진실은 "보도자유"를 빌미로 "정치적인 탄압"을 진행하는 것이다. 

이에 중국은 그들의 창으로 그들의 방패를 찌르는 그들의 논거로 그들을 반박하고 있다. 

"여론보호주의"는 궁극적으로 서방 통치계급과 이익집단의 사리사욕을 위한 도구로 일반 민중이 진실한 세계를 볼 권리를 박탈하는 것이다. 이에 중국은 "여론대중노선"을 견지하여 인민과 호흡을 함께하고 일부 자본거두들이 여론을 조종하지 못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우물안 개구리 식의 "여론보호주의"는 궁극적으로 자신을 보호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오히려 피해를 입힐 것임을 궁극적으로 증명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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