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仙花
2021-05-08 16:45:33 출처:cri
편집:朴仙花

신강의 진실 앞에서 더는 눈 가리고 아웅하지 말기를 미 정객들에 권고한다

최근 신강과 관련한 허위와 진실의 겨룸이 두차례 활동을 통해 부각되었다. 

미 국회 하원 외교위원회가 일전에 이른바 신강 관련문제 청문회를 진행했다. 예상과 다를바 없이 청문회에 출석한 이른바 증인은 혹은 "신강 독립"분자였고 혹은 수차 앞뒤가 모순되는 말을 한 이른바 "생존자"였으며 혹은 중국의 신강 관련 정책에 대해 편견으로 가득한 사람이었다. 따라서 이 "유죄추정"식 청문회는 또다시 세계로 하여금 졸렬한 반중국 쇼를 보도록 했다. 

다른 한차례는 주미 중국 대사관과 신강위글자치구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한 "신강은 좋은 곳"이라는 영상회의로 신강에서 온 관원들과 군중들은 자신의 경력을 결합해 갈수록 생활이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으며 회의에 참가한 미국측 인사와도 교류했다. 

주목할 것은 이번 회의 개최에 앞서 중국은 원래 미 국회 의원과 보좌관을 광범위하게 요청하려 했지만 평소 신강 "인권"문제를 누차 운운하던 미국의 정객들은 그 누구도 참석하지 않았다. 

이들이 불참한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이들은 마음속으로 자신과 반중국 싱크탱크가 결탁해 만들어낸 신강 관련 허구가 중국이 보여준 사실앞에서 그 어떤 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이 참가하든 안하든 사실은 바로 눈앞에 있다. 

신강 발전상황을 보면 마찬가지로 사실이 증명해주고 있다. 중국정부의 정확하고 유력한 정책 부축하에 신강에서는 이미 4년 넘어 폭력테러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제사회가 안정적으로 발전했다. 2014년부터 2019년까지 신강지역의 총생산은 연평균 7.2% 성장하고 신강 주민들의 가처분소득은 연 평균 9.1% 증가했다. 

지난 몇년간 100여개 나라의 1200여명 외교관과 기자, 종교단체 등 각계 인사들이 육속 신강을 방문해 진실한 신강을 직접 목격했고 분분히 신강의 진실을 말하고 있다. 

최근 주중 파키스탄 대사는 중앙방송총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본 신강은 왕성하게 발전하고 생기로 가득한 모습이었으며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문화가 번영하고 다채로우며 각 민족이 화목하게 지내고 있었다며 서방 매체들이 표방하는 이른바 처참한 광경이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신강의 사실과 진상앞에서 서방 정객들은 피하기에 급급하다. 그들은 번영하는 신강을 감히 마주하지 못하고 있다. 이유는 신강의 발전성과가 "인권"을 빌미로 신강의 안정을 파괴하고 중국의 발전을 억압하려는 그들의 꿍꿍이를 수포로 돌아가도록 할 것이기 때문이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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