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5-10 11:09:48 출처:cri
편집:赵玉丹

세계 4대 회계법인, 중국의 소비 새 추이 적극 연구

제1회 중국국제소비품박람회 기간 지복림(迟福林) 중국 (해남)개혁발전연구원 원장이 모 포럼에서 "중국이 세계 최대의 서비스 소비시장으로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2035년까지 중국의 신규 증가 서비스 소비규모가 누적 70조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했다.

제1회 소비품박람회는 "서비스소비" 전시존을 두기도 했다.

오리알 한 알의 무게 정도로 가벼운 사이클 시트는 태산체육그룹 서표(瑞豹)복합소재회사에서 생산했다. 태산체육그룹은 다년간 5회의 올림픽과 3회의 청년올림픽, 6회의 유니버시아드, 6회의 아시안게임 등 1000여회의 국내외 대형 경기대회에 고품질 스포츠기자재와 경기서비스, 신소재 인공잔디, 탄소섬유사이클 등 9000여개 상품을 제공했다.

올해 소비품박람회기간 회사가 서비스소비존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청춘청(王春靑) 태산서표회사의 총경리는 이렇게 말한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경기대회 때만해도 저희는 기재 공급업체였습니다만 도쿄올림픽에서는 기재 공급업체가 아니라 서비스업체로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특정 기재가 아니라 완정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이클의 경우 기재공급업체임과 아울러 사이클의 기능보장과 운동 후 회복 등 관련 서비스를 모두 제공합니다.”
의료서비스도 서비스 소비의 중요한 부분이다.

왕순(王舜) 의료서비스 제공 기구의 수석의무관은 글로벌 시각으로 환자를 위해 암이 없는 인생을 살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그의 회사는 기저질환 자문, 진료자료번역, 외국선진약물과 기술정보, 글로벌병원 리퍼럴, 의료비자수속, 해외진료와 치료시 동행 등 일련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박람회기간 회사는 암과 관련된 서비스를 선보였다.
왕순 수석의무관은 해남박오 낙성(樂城) 국제의료관광선행구는 중국 유일의 “의료특구”이며 세계급 혁신의약품과 기자재가 중국으로 진출하는 문호로 되었다며 그가 소재해 있는 의료기구는 외국의 선진적인 의료자원을 해남으로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에서 소비는 이미 경제성장을 견인하는 주 동력으로 부상하였다. 중국 소비의 추이와 새로운 행태에 대해 박람회의 서비스소비존의 전시에서 KPMG와 PWC 등 4대 회계컨설팅기업들은 관련 보고서들을 제시했다. 그들은 중국소비시장에 대한 분석보고서, 미래소비추이에 대한 부석, 미래소비 붐에 대처하기 위한 솔루션 등을 전시했다.

“중국의 소비품 시장에 대해 PWC는 작년에 자세한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그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KPMG와 무디스가 공동으로 서명한 백서는 자유무역항의 관광소비시장을 포함한 자유무역항에 관한 최초의 분석 보고서입니다.”

"13차5년"기획기간중국의 서비스소비가 신속하게 발전해 규모가 꾸준히 커졌을 뿐만 아니라 전반 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커졌다. 상무부에 따르면 2019년 전국 주민 인구당 서비스소비의 지출이 전국 주민인구당 소비의 지출에서 45.9%를 차지했다. 향후 5년에서 15년 동안 중국의 서비스소비 업그레이드가 세계 시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2035년까지 중국의 신규증가 서비스소비 규모가 누적 70조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제1회 국제소비품박람회의 서비스소비전시존을 통해 새로운 소비가 해남자유무역항을 고품질로 건설하는데 동력을 부여했음을 느낄수 있었다. 중국의 소비저력과 시장개방은 세계경제 성장의 중대한 호재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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