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5-11 21:01:17 출처:cri
편집:宋辉

유럽의원, 인도를 반중국 도구로 삼지 말라

믹 월리스 유럽의회 의원은 9일 오후 트윗 계정에 의회 발언 영상의 한 단락을 게재하고 유럽연합이 이성적으로 인도와의 관계를 대하며 절대로 이를 중국 굴기를 억제하는 도구로 삼지 말 것을 호소했다. 이와함께 그는 유럽연합과 인도는 가치관을 공유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인도의 인권기록은 중국에 비해 많이 엉망이며 중국은 대부분의 '인류진보 지표'에서 모두 유럽을 초월했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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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 월리스는 올해 66세로 2019년 7월부터 유럽의회 의원으로 되었다. 믹 월리스의 트윗 계정에는 약 7만명의 유저가 있다. 이에 앞서 믹 월리스는 여러번 글을 올려 중국이 빈곤구제, 방역에서 거둔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5월 5일 발표한 한 단락의 의회발언 영상에서 믹 월리스는 중국이 방금 인류사상 제일 위대한 빈곤감소 계힉을 완성했지만 서방나라를 보면 노숙자의 숫자가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언급했다... 약 6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14억 인구를 보유한 이 나라는 인류진보의 거의 모든 지표에서 북반구 나라를 초월했으며 그 어떤 나라도 침략하지 않고 폭격하지 않고 제재를 하지 않는다고 했다. 믹 월리스는 우리는 여기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지 않겠는가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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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믹 월리스는 이미 8일의 새로운 의회 발언 영상을 최 상위에 올려 많은 공유와 토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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