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5-11 21:23:26 출처:cri
편집:宋辉

외교부, 민주는 타국을 억압하는 정치도구로 되지 말아야 한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2021년 쾨펜하겐 민주정상회의'와 관련한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민주는 정상회의를 열고 구호를 외치는 것이 아니며 더구나 타국을 억압하는 정치도구로 되지 말아야 한다고 표했다.

'2021년 쾨펜하겐 민주정상회의'가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덴마크에서 열렸다. 화춘영 대변인은 해당 질문에 대답하면서 이른바 '쾨펜하겐 민주정상회의'는 이데올로기의 편견으로 가득 차있으며 에누리 없는 정치 웃음거리라고 하면서 행사 주최측인 '민주연맹기금회'는 장기간에 걸쳐 중국관련 거짓과 허위 정보를 악의적으로 전파했다고 지적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유럽측이 거짓과 허위 정보에 기반하여 중국측에 일방 제재를 실시하고 중국의 주권과 이익을 침해한데 비춰 중국측은 필요하고 정당하며 정의적인 대응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만문제와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그 어떤 정부와 조직, 개인이든지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한 중국측은 해당 나라, 조직, 정객이 중국의 주권을 실질적으로 존중하고 이른바 '대만독립', '홍콩독립' 세력에 그 어떤 그릇된 신호이든지 보내지 말 것을 촉구한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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