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辉
2021-05-11 21:09:50 출처:cri
편집:宋辉

외교부: 중국은 국제여론 구성에서 입지를 다질할만 한 가치가 있다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중국 매체가 국제 여론을 앞다투어 점령한다는데 대한 보도에 대답하면서 매체 영역은 CNN과 BBC만 있어야 되는 법은 없다면서 나라마다 모두 자기의 목소리를 내야 하며 중국도 국제여론 구조에서 자기의 한 자리를 차지할만 한 가치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는 얼마 전 보도에서 BBC, CNN 등 메체가 주도지위를 차지한 글로벌 매체의 구조에서 중국이 지금 글로벌 보도매체의 대체 선택을 창조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는 또 중국이 중국주재 외국기자에게 타격을 실시하고 있다고 터무니없이 비난했다. 기자의 관련 질문에 대답하면서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의 여론과 발언 패권에 직면하고 또 중국에 대해 제멋대로 먹칠하고 요언, 거짓말을 하는데 대해 중국은 당연히 자기의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으며 코로나19 사태 등 일련의 중대사에서 사실진상을 설명하여 객관적이고 진실한 인류 집단의 서술과 기억을 남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야말로 진정으로 책임을 지는 나라의 응분한 태도라고 표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의 매체는 객관적이고 공정하며 진실한 원칙을 견지하여 뉴스보도를 진행한다면서 다른 나라를 상대한 허위, 거짓 정보를 조작하거나 퍼뜨리지 않는다고 표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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