赵玉丹
2021-05-12 09:17:41 출처:cri
편집:赵玉丹

왕의 국무위원,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과 회담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5월 11일 섬서 서안에서 "중국+중아시아 5개국" 외무장관 제2차 회담에 참가하러 중국을 방문 온 카밀로프 우즈베키스탄 외무장관과 회담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우즈베키스탄과 발전기회를 공유하고 여러 영역에서의 협력을 확대함으로써 실질적인 성과로 내년 양국 수교 30주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중아시아 5개국" 외무장관 제2차 회담을 계기로 중국과 중아시아 5개국그룹간 협력을 전면적으로 가동하고 공동발전, 공동번영에 주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왕의 부장은 양자는 반드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고 양국 공통이익을 수호하며 신흥시장국가와 개도국간 발전권리를 수호하고 내정 불간섭이라는 국제관계 기본준칙을 수호하고 국제공평정의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밀로프 외무장관은 우즈베키스탄과 중국간 전면전략동반자관계가 코로나사태의 고험을 이겨냈다며 우즈베키스탄은 하나의 중국원칙을 실행하고 중국 내정에 대한 간섭을 확고히 반대하며 중국이 국가주권과 영토완정을 수호하는 것을 전격 지지할 것이라고 표했다. 

번역/편집: 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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